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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KLPGA 시즌 초반 최대 관심 대회인 넥센·세인트나인 Masters가 드디어 개막했습니다.
특히 이번 대회는 역대 최장 코스로 구성되며, 선수들의 전략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.
📌 대회 기본 정보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대회명 | 제13회 넥센·세인트나인 Masters 2026 |
| 일정 | 2026년 4월 17일(금) ~ 4월 19일(일) |
| 장소 |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 (신어 OUT / 낙동 IN) |
| 전장 | 6,902야드 (역대 최장 코스) |
| 기준타 | 파 72 /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|
| 총상금 | 10억 원 |
| 우승상금 | 1억 8천만 원 |
| 참가 인원 | 120명 |
| 주최 | (주)넥센 / 넥센타이어 |
| 주관 | KLPGA (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) |
⛳ 가야 컨트리클럽 코스 특징
이번 넥센 세인트나인 Masters는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.
특히 올해는 전장이 무려 6,902야드로 늘어나며 장타와 정교함을 동시에 요구하는 코스로 변했습니다.
👉 주요 포인트
- 전년 대비 +66야드 증가
- 롱아이언 활용 증가
- 그린 공략 난이도 상승
💰 상금 및 관전 포인트
총상금 10억 원,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로 KLPGA 상위급 대회입니다.
이번 대회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시즌 초반 흐름을 좌우하는 중요한 대회
- 코스 난이도 상승으로 이변 가능성 증가
- 장타자 vs 정교한 플레이어 전략 대결
🔥 마무리 한줄 정리
“역대 최장 코스 + 상금 10억, 2026 KLPGA 초반 판도를 결정할 핵심 대회”
이번 넥센 세인트나인 Masters는 단순한 시즌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, 우승자의 향후 시즌 흐름까지 좌우할 중요한 이벤트입니다.
